BTC가 주말 11.4만 달러를 회복하지 못할 경우 10.3만 달러대까지 조정을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유튜버인 샘 프라이스(Sam Price)는 "BTC는 신고점 경신 이후 3주 연속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0.9만 달러 지지선을 잘 방어하고 있지만 이번 주 주간 종가가 11.4만 달러 아래에서 형성되면 하락폭이 더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55만 팔로워 애널리스트 렉트캐피털(Rekt Capital)도 "BTC가 11.4만 달러 지지선을 회복해야 장기간 조정을 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