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 프로토콜 유동성 수수료 100%로 토큰 바이백·소각 추진

| Coinness 기자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WLFI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POL) 수수료 100%를 WLFI 바이백 및 영구 소각에 활용하자는 내용의 거버넌스 제안을 상정했다. 해당 제안에 대한 투표는 19일(현지시간) 마감되며, 현재까지 찬성률은 99.6%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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