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 10으로 급락…2월 이후 최저

| 토큰포스트 속보

암호화폐 시장 심리를 반영하는 '공포와 탐욕 지수'가 10으로 하락했다고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오데일리(Odaily)가 전했다. 이는 전날 기록한 16보다도 낮으며, 지난 2월 27일 이후 최저치다. 해당 지수는 시장에 극심한 공포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최근 일주일 평균치도 20에 불과해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모습이다.

Coingecko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3.3조 달러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24시간 기준 약 2.8% 감소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