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엠버에 따르면, 대형 투자자(고래)가 11월 10일 22,880 ETH를 약 8,168만달러에 매수한 후, 11월 18일 모두 매도해 약 6,795만 USDT를 회수하면서 1,373만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평균 매도가는 2,970달러로, ETH당 약 600달러의 손해를 본 셈이다. 이 고래는 지난해 바이낸스, MEXC, HTX 등 주요 거래소에서 다양한 주소로 대량의 USDT를 출금한 전력이 있으며, 이번 거래에선 총 네 개 지갑으로 자금을 통합해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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