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토큰 50% 이상 미국 기반... 최대 99% 하락 사례도

| 토큰포스트 속보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Bubblemaps에 따르면, 과거 주목을 받았던 38개 토큰의 X(트위터) 위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프로젝트 팀의 50% 이상이 미국에 소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유럽과 인도가 잇고 있다. 해당 토큰들은 지갑 클러스터링이 심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 토큰의 가격 성과는 매우 부진한 상황이다. 최소 낙폭이 -78%에 달하며, MELANIA와 CR7 Fake와 같은 토큰을 포함해 절반 이상의 토큰이 최대 -99%까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