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업자 창펑 자오(CZ)는 11월 29일 X(옛 트위터)를 통해 "시장에서 탐욕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매도하고, 두려움이 최고조일 때 매수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런 견해는 대중적으로 인기가 없을 수 있지만, 시장 심리를 거슬러 행동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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