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잠든 ETH 주소 깨어나... 1.2억 달러 이동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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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데이터 추적 서비스 웨일얼럿(WhaleAlert)에 따르면, 한국시간 7일 오전 7시 39분경 10.3년간 잠자고 있던 이더리움(ETH) 사전 채굴 지갑이 처음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해당 지갑에는 총 40,000 ETH가 저장돼 있으며, 현재 시세 기준 약 1억 1,965만 달러(한화 약 1,630억 원)로 평가된다. 이 ETH는 2015년 당시 약 12,400달러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