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위원 “가상자산 자산 직접 보관은 기본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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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자 SEC 산하 가상자산 워킹그룹 대표인 헤스터 퍼스(Hester Peirce)가 가상자산의 자산 직접 보관(self-custody)과 온라인 금융거래 프라이버시를 기본 권리로 재차 강조했다. 퍼스 위원은 온라인에서의 재정적 프라이버시가 표준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티모시 스콧(Tim Scott) 상원의원에 따르면, 가상자산 시장 구조를 규정하는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명확화 법안(Digital Asset Market Structure Clarity Act)’은 2026년으로 연기됐다. 이 법안에는 자산 직접 보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자산 분류 기준 등이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