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정부, 2026년 '비트코인 전면 채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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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 히스토리안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정부가 2026년부터 비트코인에 전면 투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정부는 '비트코인 국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향후 추가 매입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표는 비트코인 시장에 강한 상승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엘살바도르는 2021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국가로, 이후 지속적인 비트코인 매입과 관련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번 결정은 그 연장선상에서 향후 경제 전략을 암호화폐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