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국영 방송이 부탄 정부의 대규모 비트코인 채택을 상세히 보도했다고 2일 X(구 트위터) 계정 'The Bitcoin Historian'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탄은 국가 주도 블록체인 인프라 확대와 함께 비트코인을 국가 자산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이 같은 행보가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방송에는 부탄의 디지털 자산 정책과 관련 인프라가 집중 소개됐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움직임이 다른 개발도상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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