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스테이블코인 시총 150억 달러 돌파…1년 새 200% 급증

| 토큰포스트 속보

솔라나(Solana)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150억 달러를 넘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년간 두 배 이상(200%) 증가한 수치다.

PANews는 1월 8일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토큰 터미널(Token Terminal) 데이터를 근거로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수치는 솔라나 네트워크가 디파이(DeFi) 및 결제 생태계에서 점차 입지를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업계에서는 솔라나의 빠른 거래 속도와 낮은 수수료, 그리고 최근의 네트워크 성능 개선이 스테이블코인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