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는 1월 10일 SNS를 통해 "당신이 패닉셀하고 있을 때, 미국 은행들은 비트코인을 사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시장 조정 국면에서 투자자들이 급매도에 나선 가운데 주요 금융기관의 정반대 움직임을 강조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선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가 가격 반등의 주요 동력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리서치
마켓정보
팟캐스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