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이 1월 12일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RENDER는 장중 2.59달러를 기록하며 3.35% 상승했다. OKX 시장 데이터를 인용한 PANews에 따르면, 이날 상승폭이 컸던 토큰으로는 RENDER를 비롯해 FET(0.297달러, 2.84% 상승), ZIL(0.00537달러, 2.28% 상승), SOL(141.02달러, 1.86% 상승), GLM(0.304달러, 1.84% 상승)이 포함됐다.
반면, AEVO는 0.0412달러로 2.80% 하락하며 가장 두드러진 하락세를 보였다. 이 외에도 SATS(0.0000000164달러, 2.55% 하락), LTC(78.67달러, 2.36% 하락), NEO(3.844달러, 2.04% 하락), ILV(5.763달러, 1.92% 하락) 등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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