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현물 ETF, 주간 순유입 4,108만 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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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SoSoValue에 따르면, 지난주 솔라나(SOL) 현물 ETF로 총 4,108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Bitwise Solana Spot ETF(BSOL)가 가장 많은 2,222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6억 4,800만 달러에 달한다.

뒤를 이어 Fidelity SOL ETF(FSOL)는 지난주 1,100만 달러, 누적 기준 1억 3,1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현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전체 순자산 가치는 약 10억 9,000만 달러이며,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자산 비율은 1.43% 수준이다. 누적 순유입은 8억 1,700만 달러에 이른다.

이번 유입은 기관 투자자들의 솔라나에 대한 관심이 계속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