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언론 금십에 따르면, 13일 현물 금 가격이 온스당 4,630달러까지 상승하며 장중 기준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하루 상승률은 2.67%에 달한다. 같은 날 현물 은 가격도 온스당 86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하루 동안 6.00달러(7.59%) 급등했다. 최근 글로벌 경기 불안과 달러 약세 등의 영향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급증한 것이 배경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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