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비트코인매거진은 가수 테야나 테일러가 골든글로브 시상식 이후 '사토시 나카모토' 문구가 적힌 재킷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의 창시자 이름을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한 이번 모습은 암호화폐가 대중 문화 속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테야나 테일러는 최근 다양한 패션 행사에서 독창적인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번 비트코인 주제의 의상도 팬들과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큰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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