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분석업체 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기준 1월 13일 하루 동안 XRP 현물 ETF에 총 1,298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상품은 그레이스케일의 ‘GXRP’ ETF로, 해당 일에 786만 달러가 유입됐다. GXRP의 누적 순유입액은 총 2억 7,300만 달러에 달한다.
이어 캐너리의 ‘XRPC’ ETF에는 273만 달러가 추가 유입돼, 누적 순유입액은 3억 9,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XRP 현물 ETF 전체의 순자산 가치는 15억 4,000만 달러이며, XRP가 차지하는 자산 비중은 1.19%다. 지금까지 누적된 총 순유입액은 12억 5,000만 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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