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솔라나 선물 미결제약정액 동반 상승…ETH 419억달러, SOL 87억달러 돌파

| 토큰포스트 속보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선물 계약의 총 미결제 약정(OI)이 크게 증가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CoinGlass를 인용한 PANews 보도에 따르면, 1월 14일 기준 이더리움 선물 미결제 약정은 전일 대비 7.16% 증가해 약 419억 달러를 기록했다. 거래소별로는 바이낸스가 101억 6천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으며, CME가 62억 2천만 달러, Gate가 47억 4천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솔라나 선물 미결제 약정도 5.51% 증가해 87억 달러를 넘어섰다. 거래소별로는 바이낸스가 18억 7천만 달러로 가장 많고, 뒤이어 Gate(12억 4천만 달러), CME(11억 1천만 달러) 순이다.

이번 수치는 파생상품 시장에서 이더리움과 솔라나에 대한 거래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