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버스타인(Bernstein)이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래티지(티커: MSTR)에 대해 ‘매수’ 의견을 재확인했다. 목표주가는 450달러로 설정됐다.
글로벌 디지털 자산 정보 플랫폼 BitcoinTreasuries.NET은 14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버스타인의 운용자산은 8500억달러에 이른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로 투자자 주목을 받아왔으며, 해당 기업의 주가는 비트코인 가격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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