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동반 급등…금 1온스당 4640달러 돌파

| 토큰포스트 속보

현지시간 14일, 국제 금값이 온스당 4640달러를 돌파하며 일간 기준 1.19% 상승했다. 뉴욕 금 선물도 온스당 4650달러를 넘어 1.11% 올랐다. 현물 은 가격은 하루 만에 6.00% 급등하며 온스당 92.17달러를 기록했다. 1월 들어서만 20달러 이상 상승해 상승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번 금·은 값 상승은 안전자산 선호와 전 세계적인 경기 불확실성, 달러 약세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