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골랜드 재단, 싱가포르 떠나 미국으로 복귀

| 토큰포스트 속보

알골랜드 재단이 싱가포르에서의 장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미국으로 본부를 이전한다. 15일(현지시간) DL News 보도에 따르면, 재단은 새로운 이사진 구성과 함께 미국 복귀를 결정했다.

재단 측은 미국이 블록체인 기술 발상지일 뿐 아니라 암호화폐 산업에 보다 우호적인 정책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풍부한 투자 자본과 엔지니어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토(Gitcoin) 재단도 미국 복귀를 발표한 바 있어, 이 같은 움직임이 업계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