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레몬, 비트코인 담보 첫 비자 신용카드 출시

| 토큰포스트 속보

아르헨티나의 두 번째로 큰 암호화폐 거래소 레몬이 비트코인(BTC)을 담보로 한 비자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현지 언론 라 나시온(La Nación)이 1월 15일 보도했다. 이번 제품은 사용자가 BTC를 매도하지 않고도 아르헨티나 페소(Peso) 기반의 신용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은행 계좌나 신용 기록이 없는 사용자도 이용 가능하다. 레몬 측은 암호화폐 기반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해당 서비스를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