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월 15일 CoinAnk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24시간 동안 글로벌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약 3억 1,3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청산됐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은 약 1억 9,600만 달러에 달했으며, 숏 포지션 청산은 1억 1,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 약 8,279만 달러, 이더리움(ETH) 약 6,863만 달러 규모가 청산됐다.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라 레버리지 거래 손실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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