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아시아태평양(APAC) 성장 책임자 야오야오(Yaoyao)는 16일 X(옛 트위터)를 통해 Starknet 고위 관계자와의 불쾌한 경험이 솔라나 합류를 결정짓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야오야오는 2023년 Starknet이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아태 지역 확장 협력 방안을 논의하려 했으나, 한 고위 관계자로부터 ‘회사 가입 이유나 방식에 대한 질문은 매우 무례하다’는 반응을 들었다고 전했다. 당시 야오야오는 Bybit에 재직 중이었으며, 동시에 솔라나 측과 면접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는 “생태계는 사람에 의해 정의된다. 커뮤니티와 함께하지 않으면 누구의 지지도 얻을 수 없다”며 Starknet의 태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