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자 “AI 투자, 과도한 부채 아닌 기업 현금으로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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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에 따르면 1월 16일 페이든앤라이겔의 경제학자 제프리 클리블랜드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AI 관련 지출은 주로 기업의 자체 현금 흐름에서 비롯되고 있으며, 과도한 차입으로 인한 것은 아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경기 침체의 전조로 여겨지는 기업 부채 비율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나, 현재 부채 증가 속도는 과거 확장기에 비해 비교적 완만하다”고 설명했다. 클리블랜드는 현재 AI에 대한 투자가 거품으로 번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진짜 위험은 너무 늦게 들어가는 것보다 너무 일찍 빠져나오는 것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