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우호적 인사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유력 후보로 부상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될 가능성이 59%까지 상승했다. 그는 과거 비트코인이 '금처럼 지속 가능한 가치 저장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암호화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보인 인물이다. 워시는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 연준 이사를 지낸 인물로, 금융시장 및 통화정책 경험이 풍부하다.

이번 유력 지명 가능성은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및 암호화폐 시장에 중요한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