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이더리얼라이즈 공동 창립자인 비벡 라만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이 월가에서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이 됐다고 평가했다. 라만은 블랙록, 피델리티, JP모건 체이스 등 주요 금융사들의 투자 확대가 이 같은 인식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이 수조 달러 규모로 확대되고 있으며, 2026년 말까지 이더리움 개당 가격이 약 1만5천 달러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이 전망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5배 성장, 토큰화 자산의 확대, 이더리움이 생산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한다.
비벡 라만은 이러한 요인들이 합쳐져 이더리움의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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