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2026년 1월 14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에 감사를 표하며, 2026년은 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분열적인 해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CZ는 현재 시장이 규제, 기술적 변화, 정치 상황 등 다양한 변수들의 충돌 속에 놓여 있다며 향후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투자자들은 변화에 신속히 적응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CZ의 공식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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