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현물 ETF 하루 새 222만 달러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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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1월 16일(미 동부 기준) 미국 내 솔라나(Solana)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하루 동안 총 222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그 중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운용하는 솔라나 ETF(GSOL)는 하루 동안 192만 달러가 빠져나갔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현재까지 1억 1,900만 달러로 집계됐다.

21Shares의 솔라나 ETF(TSOL)에서는 72만 6,000달러가 유출됐으며, 전체 누적 순유출 규모는 1억 200만 달러에 달한다.

현재 솔라나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2억 1,000만 달러이며, 솔라나 자산 비중은 1.48% 수준이다. 지금까지의 순누적 유입액은 8억 6,400만 달러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