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네트워크의 지난주 활성 주소 수가 2,710만 개로 집계돼 전주 대비 56% 증가했다고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난센을 인용해 PANews가 1월 18일 보도했다. 같은 기간 총 거래 건수는 약 5억 1,500만 건에 달했으며, 이로써 솔라나는 활성 주소 수와 거래량 모두에서 다른 퍼블릭 블록체인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BNB 체인과 트론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수치는 최근 솔라나 생태계 내 디앱 활성화와 거래소 연동 증가 등으로 유입된 사용자 증가가 주요 배경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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