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는 최근 온라인상에 확산된 자신과 배우 시드니 스위니(Sydney Sweeney)의 열애설에 대해 '4. fake news'라고 일축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CZ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사교 활동을 자주 하지 않는다. 시드니 스위니를 만난 적조차 없다'며 직접 해명했다.
그는 이어 “어떤 뉴스가 믿을 만하지 않은지 구분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만약 그것이 가능하다면 더 많은 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온라인상 루머를 직접 정면 반박한 것으로, CZ 본인의 신뢰도 회복과 가짜 뉴스 차단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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