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외 수입 규제 강화…한국은 STO 제도화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암호화폐 전문 매체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은 18일 아시아 주요국의 한 주간 암호화폐 관련 정책 동향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해외 수입에 대한 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고위층이 연루된 이더리움(Ethereum) 기반 뇌물 수수 사건을 공개했다. 이는 암호화폐 관련 자금흐름에 대한 관리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보인다.

한국은 증권형 토큰(STO)을 제도권에 편입하는 방안을 정식으로 추진하며 법제도 정비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STO에 대한 발행 및 유통 규정이 구체화되고 있다.

러시아는 특수 감시 체제에 있던 암호화폐 산업에 대해 규제를 일부 완화할 방침이다. 이는 자국 내 채굴산업 활성화 및 자본 유입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태국은 디지털 자산과 금 거래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세무 당국은 거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신고 기준과 절차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