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유력 후보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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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는 1월 19일 트럼프 대통령이 하셋 백악관 경제 고문의 연준 의장 지명을 철회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하셋 고문 본인도 현직에 남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시사해 사실상 의장 후보에서 물러난 것으로 해석된다.

칼시와 폴리마켓의 예측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의 당선 가능성은 약 60%로 상승해, 하셋(15~16%)과 월러 현 연준 이사(13~14%)를 크게 앞섰다. 제롬 파월 의장의 임기는 오는 5월 15일 만료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안에 후임 지명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