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SOL(Solana) 기반 현물 ETF는 지난주(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미국 동부시간 기준) 총 4,688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가장 많은 자금을 유치한 상품은 비트와이즈의 솔라나 현물 ETF(BSOL)로, 한 주간 3,223만 달러가 유입됐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6억 8,000만 달러에 이른다.
피델리티의 솔라나 현물 ETF(FSOL)는 같은 기간 1,097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고, 누적 순유입액은 1억 4,200만 달러에 달했다.
한편, 같은 기간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간 상품은 21Shares의 TSOL ETF로, 약 72만 5,800달러가 순유출됐다. TSOL의 누적 순유출액은 1억 200만 달러에 이른다.
보도 시점 기준 전체 SOL 현물 ETF의 순자산 가치는 12억 1,000만 달러이며, 전체 암호화폐 ETF 대비 자산 비율은 1.48%다. 누적 순유입액은 총 8억 6,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