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인 창펑 자오(CZ)가 법정화폐 출금 수수료 과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9일 CZ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이건 신제품이기 때문에 사용량이 늘면 유동성도 좋아지고 수수료도 낮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수수료는 은행 측 요인으로, 이용이 늘면서 점차 인하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일부 사용자는 출금 시 수수료가 25달러로 고정이며 대규모 출금에는 적합하다는 의견을 냈다. 출금 금액이 커질수록 상대 수수료 부담이 낮아지는 구조라는 것이다. 최근에는 일부 커뮤니티에서 실제 수수료가 소폭 인하된 정황도 공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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