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스테이크 앤 셰이크(Steak 'n Shake)'가 시간제 직원들에게 BTC(비트코인) 보너스를 지급하겠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지급 방식은 근무 시간 1시간당 일정량의 BTC를 추가 보상하는 형태다.
회사 측은 “직원들에게 디지털 자산 보유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미래형 보상을 실현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기업 차원의 암호화폐 수용 확대 흐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은 최근 기관투자자 수요와 ETF 유입 증가로 주류 금융 시장에서도 채택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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