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공식 공지를 통해 2026년 1월 21일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전면 마진 거래(Futures Cross Margin) 관련 담보 규정을 세분화한다고 밝혔다. 새 규정은 기존 통합 담보율을 세 가지로 나눠 적용하며 각 항목은 최대 대출 한도(차입 담보율), 최대 출금 한도(전송 담보율), 청산 기준(청산 담보율)에 사용된다. 차입 및 전송 담보율은 자산 등급(1~10등급)에 따라 각기 다른 수치로 적용되며, 청산 담보율은 기존 수준을 유지한다. 일시적인 시스템 점검은 약 6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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