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AI 모델 3대 진전은 개방형·물리 AI·에이전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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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 황런쉬는 다보스포럼 연설에서 지난해 AI 분야에서 세 가지 큰 기술적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첫째, AI 모델이 단순 정보 생성에서 벗어나 추론·계획·질문 응답까지 가능한 '에이전트형 AI'로 발전했다. 둘째, 첫 오픈소스 추론 모델 DeepSeek의 등장을 계기로 개방형 AI 생태계가 본격화됐으며, 이는 산업·연구·교육 전반에 변화를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언어 이해를 넘어 생물 단백질·화학·양자물리 등 실물 세계를 이해하는 '물리 기반 AI' 영역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