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일본 물가 둔화 시 BOJ 금리 인상 계획 재검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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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오는 금요일 예정된 일본은행(BOJ) 금리 결정 전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ING는 물가 하락이 향후 금리 인상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ING 측은 “물가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된다면, BOJ가 금리 인상 계획을 재검토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정부 보조와 임금 인상 흐름이 지속되는 만큼 핵심 물가 지표는 2% 이상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BOJ는 2026년 하반기 중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