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다수 국가 정부와 자산 토큰화에 대해 협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워처구루(@WatcherGuru)에 따르면, CZ는 12개국 정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제도권 확산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로 해석된다. 구체적인 국가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각국의 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전환하는 방안에 관해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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