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2억 9,8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습니다.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한 상품은 블랙록의 ETHA로, 하루 동안 2억 5,000만 달러가 빠져나갔습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ETH)에는 1,001만 달러가 순유입돼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25억 9,500만 달러이며, 이더리움 전체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82억 8,300만 달러, 누적 순유입 총액은 123억 8,600만 달러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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