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드레이퍼 “BTC 처음 살 땐 4달러…비트코인은 세상을 바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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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투자자 팀 드레이퍼(Draper Associates 창립자)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을 처음 구매했을 때 가격은 4달러에 불과했다”고 밝히며, 당시 기술이나 미래 전망이 아닌 비은행권 사용자의 접근 가능성을 보고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미국 법무부가 압류한 3만 BTC가 경매에 부쳐졌을 당시, 그는 시장가(618달러)보다 높은 632달러에 입찰해 모두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BTC 가격이 180달러까지 하락했음에도 보유를 이어간 이유에 대해 “비트코인은 단순한 투자 수단이 아니라 세상을 바꿀 게임 체인저”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