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립자 창펑 자오(CZ)가 1월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암호화폐 산업의 3가지 주요 신흥 트렌드로 자산 토큰화, 결제 시스템의 통합, AI 에이전트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지목했다.
CZ는 일부 정부가 자산의 금융적 가치를 끌어내기 위해 자산 토큰화를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암호화폐 결제는 아직 대중화되지 않았지만 전통 결제 시스템과 암호화폐 간 백엔드 통합이 점차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AI 에이전트의 기능이 고도화됨에 따라 향후 이들의 결제 활동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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