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CZ “은행 직접 방문 시대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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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는 “암호화폐, 블록체인, 전자 본인확인(e-KYC),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은행 지점을 직접 방문할 필요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발언했다. 이어 그는 “이 자리에선 전통 은행들을 거슬러 말하고 싶다”며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이번 발언은 탈중앙화 금융 모델에 대한 옹호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