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추적 서비스 웨일얼럿(@whale_alert)에 따르면, 약 3억 달러(정확히 300,031,418 USDC)가 미확인 월렛에서 또 다른 미확인 월렛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대규모 전송은 특정 거래소 입금이나 기업 간 이동이 아닌 익명의 주소 사이에서 이뤄진 만큼,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자금 이동이 발생한 시점은 1월 24일로, 현재까지 해당 거래의 구체적인 목적이나 관련 주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온체인 추적 결과에 따르면 해당 전송은 이더리움 네트워크 상에서 이뤄졌다.
이번 전송은 스테이블코인 시장 내 자금 흐름 변동 가능성을 시사하며, 향후 단기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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