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카이저 “글로벌 부채 위기, 비트코인 1,000만 달러 돌파로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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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지자 맥스 카이저(Max Keiser)가 러셀 브랜드(Russell Brand)와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부채가 비트코인을 1,000만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전 세계 부채 수준이 통제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안전자산으로 비트코인의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발언은 1월 25일 X(구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