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가 20까지 하락하며, '극도의 공포' 상태에 진입했다.
PANews는 1월 26일 얼터너티브 데이터의 자료를 인용해, 암호화폐 공포 및 탐욕 지수가 전일 25에서 오늘 20으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는 시장 전반에 불안 심리가 강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해당 지수는 투자 심리를 수치화한 지표로, 수치가 낮을수록 공포가 높고, 수치가 높을수록 탐욕이 강해진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