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BTC 시세 변동 여파로 6.7억 달러 손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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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시세 변동으로 인해 약 6억 7,900만 달러 상당의 분기 손실을 예상하고 있다고 1월 26일 PANews가 보도했다. 매출 전망은 기존 68억 엔에서 89억 500만 엔으로, 영업이익도 62억 8,700만 엔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BTC 시가총액의 큰 변동성으로 1,046억 3,600만 엔 규모의 평가손실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메타플래닛은 전체적으로 985억 5,800만 엔의 경상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