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우스다코타주의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 로건 만하트(Logan Manhart)가 주정부가 비트코인(BTC)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강한 화폐는 강한 주를 만든다”며 비트코인을 사우스다코타의 재정적 기반 강화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미국 내 주정부 차원의 첫 비트코인 직접 투자 사례가 될 수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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