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창업자 Dr. Han "투명성과 규제로 경쟁력 확보"

| 토큰포스트 속보

포브스는 최근 게이트(Gate) 창립자 겸 CEO Dr. Han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보안과 투명성, 장기주의를 중심으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구축해온 과정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게이트는 업계 최초로 준비금 증명을 도입하고 공개해온 거래소 중 하나로, 현재 약 5,000만 명의 이용자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 중이다.

Dr. Han은 인터뷰에서 “규제 전환기를 맞은 암호화폐 산업에서 장기 경쟁력을 갖춘 거래소는 시장과 규제 모두에서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게이트는 이미 말타, 바하마, 호주, 두바이 등 규제 당국으로부터 등록, 라이선스 승인 등을 획득하거나 절차를 진행 중이다.

그는 “거래, 수탁, 결제, 규제 대응 영역을 통합함으로써 사용자의 디지털 자산 접근성을 낮추고, 업계 전반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